사회문화콘텐츠 트랙

개설목적

각종 사회현상과 사회문제를 사회학적 관점과 지식, 방법을 사용해 미디어 콘텐츠로 기획, 개발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사회학은 물론 언론정보, 인문학, 문화기술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의 연계를 통한 통섭적 지식인을 육성하고자 함.

커리큘럼
  • 필수과목 : 사회문화콘텐츠와 사회학, 문화분석과현장연구, 문화사회학
  • 권장이수 과목 : 질적연구방법론, 젠더와 사회, 영상사회학
트랙 운영체계
  • 기초학문콘텐츠제작사(융복합 교육과정)을 복수전공하도록 권장하며, 그밖에 언론정보 분야나 컨벤션학을 복수 전공할 수 있음.
  • MADEIN(동아리) 활동과 졸업 이전까지 언론·방송·광고 PR·인터넷 포탈·컨설팅 및 사회교육기관 등 정보 문화 산업에서의 인턴십을 2회 이상 이수하도록 권장함.
코칭 시스템
주임교수

박준식, 지도교수 : 신경아

자문위원

신동환(KBS 플러스 대표이사), 김유숙(한국산업기술 미디어 문화재단 사업본부장)

멘토

오석기(강원일보), 최범우(브라이먼 컨설팅) 외

협력기관 네트워킹

KBS 플러스, 강원일보, 브라이먼 컨설팅 외

자격증이나 특전

트랙 이수증 : 전국규모 공모전 입상시 졸업논문 대체

졸업생 동향

강원일보, MBC 미디어텍 등 언론, 컨설팅, 사회교육기관과 같은 정보문화산업에서 활동

어떤 학생들이 지원하면 좋을까?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이 풍부하고, 글쓰기나 영상 제작, 음악 분야의 경험이 있거나 즐겨하는 사람, 새로운 것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도전의식이 충만한 사람, 무엇인가를 보고 생각하고 토론하기를 즐기는 사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