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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분석과 현장연구: 캡스톤디자인] 캡스톤디자인 수강생, '제2회 시그널 페스티벌' 참여

  • 조회수 169
  • 작성자 사회학과
  • 작성일 22.12.13

문화분석과 현장연구: 캡스톤디자인 수강생, '제2회 시그널 페스티벌' 참여



지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열린 춘천문화재단이 주관한 '제2회 시그널 페스티벌'에 문화분석과 현장연구: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하는 사회학과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캡스톤디자인은 한림대학교 사회학과와 춘천문화재단이 협력하여 진행됐습니다.


총 다섯 팀의 학생들이 춘천 지역의 청년으로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문화예술적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춘스럽게’ 팀은 새로운 춘천 관광 코스와 방식을 제공하고자 춘천에서 활동 중이신 작가님과 함께 ‘인터렉티브 스토리 트립’을 제작했습니다.

‘CHERISH’ 팀은 대학생들이 춘천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재형성할 수 있도록 ‘하늘에서 내려 온 토끼가 하는 말, 우리 동네 친구 할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비움’ 팀은 기후변화와 쓰레기 생산량 증가에 주목하여 공지천을 중심으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뽐내’ 팀은 청소년 마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희언 전설을 바탕으로 탈출 보드게임인 ‘거두리 대작전 :심마니의 비밀’을 기획하여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손에 담는 춘천’팀은 춘천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을 더 알리기 위해 대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굿노트 스킨’을 제작하였습니다.


각 프로젝트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공지천, 한림대학교, 죽림동 등 춘천의 다양한 장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참여해준 학생들과 지도해주신 교수님, 그리고 좋은 기회를 통해 협력해주신 춘천문화재단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우리 학생들이 한 학기에 걸쳐 노력한 현장들, 사진으로 느껴보실까요?